울진금강송숲 止觀書架는 경상북도 울진의 세계 최대 금강송 군락지이자 국내 1호 금강소나무 숲 한가운데 자리하여 2025년 봄 문을 열었습니다. 조선시대부터 ‘황장봉산’이라 불리며 보호되어 온 금강송 숲을 배경으로, ‘숨과 쉼(Breathe;Rest)’을 인생 테마로 삼아 바쁜 일상과 경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호흡하고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숲과 책, 인문적 사유를 통해 자신과 삶을 돌아보고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공간입니다.
<MY BASECAMP, 울진>
금강송숲의 자연과 소리에 집중하며 내면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나만의 삶의 방향과 베이스캠프를 찾아가는 2일 인문 프로그램입니다.
1회차
쉼의 숲, 숲과 나의 소리
금강송숲의 다양한 소리를 직접 채집하고 감각을 깨우며, 자연의 소리 속에서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집니다.
2회차
삶의 베이스캠프
숲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가치와 균형을 돌아보고, 나만의 삶의 베이스캠프를 설계하며 앞으로의 실천을 함께 나눕니다.